전국이슈2012. 1. 17. 14:56



 ‘탈핵’을 핵심 과제로 상정하고 창당을 준비하고 있는 녹색당(준)이, 지난 12월 26일부터 1월 8일까지 311시간 연속 1인 피켓 시민행동, ‘햇빛번쩍’ 프로젝트를 광화문 앞 사거리에서 진행했다.


 ‘삼척·영덕 신규핵 발전소 백지화’를 위해, 낮에도 영하의 날씨를 보였던 연말연시, 연휴도 잊은 채 한 사 람 이 1시간씩, 하루 12시간, 14일 연속 1인 피켓 시민행동이 계속된 것이다(▶관련사 이트,‘ 햇빛번쩍프 로 젝 트 ’ 2030-nonukes.tistory.com). 


하승수 사무처장(녹색당(준))은, "신규 핵발전소 부지 선정 철회를 위한 시민들의 작은 행동이, 지금부터라도 시작되야겠다는 생각에 기획하게 되었다”며 이번 프로젝트의 의미를 설명했다.

2012년 1월 18일 수요일 4면 기사
윤종호 준비위원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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